
영어로 부탁하면, 아이가 들어줘요
텀·보리·데브가 사는 장난감 섬에서 주민이 영어로 부탁해요. 아이는 잘 듣고 손으로 해 보이며 부탁을 들어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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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섬은 10~15분
- 노래
- 심부름
- 메아리
- 섬이 자라요
- 끝

01
노래로 열어요
단원마다 노래 한 곡으로 시작해요. 곡마다 무대가 달라요. 노랫말 속 낱말이 그림 카드로 나와요.

02
심부름을 들어줘요
주민이 영어로 부탁하면 아이가 손으로 해 보여요. 부탁대로 해야 다음 심부름으로 넘어가요.

03
앵무새와 따라 말해요
앵무새가 낱말을 들려줘요. 보호자가 마이크를 켜 두면 앵무새가 아이 목소리를 흉내 내요.

04
섬이 자라요
부탁을 들어준 만큼 다리와 가게, 무대가 생겨요.
코스 밖에서도 놀아요
섬 놀이낚시, 그림 칠하기, 케이크 만들기, 오리 행진. 섬 곳곳에서 영어를 듣고 놀아요.
스티커 책만난 낱말을 스티커로 모아요.
내 섬모은 스티커로 섬을 꾸미고 섬 친구를 맞이해요.
그림 이야기단원마다 이야기 한 편을 들어요.

보호자께
- 아이 화면은 영어로만 말해요.
- 말하기는 채점하지 않아요.
- 광고·추적·계정이 없어요.
- 결제와 설정은 보호자가 확인해야 열려요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