텀은 몸을 공처럼 마는 아기 아르마딜로예요. 주황 줄무늬 등딱지에 빨간 목도리를 둘렀어요. 텀보리 로고 O 자리에서 몸을 말고 있는 것도 텀이에요.
텀은 아이와 같이 배우는 친구예요. 텀의 집 문패에는 「텀」이라고 쓰여 있지만, 텀은 아직 그 글자를 읽지 못해요. 그래서 보리를 따라 글자 공방에 가요.
모르는 게 나오면 몸을 동그랗게 말고, 알게 되면 활짝 펴서 뛰어요. 집 문패에 쓰인 「텀」을 직접 읽는 게 꿈이에요.

텀은 몸을 공처럼 마는 아기 아르마딜로예요. 주황 줄무늬 등딱지에 빨간 목도리를 둘렀어요. 텀보리 로고 O 자리에서 몸을 말고 있는 것도 텀이에요.
텀은 아이와 같이 배우는 친구예요. 텀의 집 문패에는 「텀」이라고 쓰여 있지만, 텀은 아직 그 글자를 읽지 못해요. 그래서 보리를 따라 글자 공방에 가요.





